국내 X인터넷 1위 기업인 투비소프트가 혁신적인 웹 2.0솔루션을 출시, 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 등이 장악해온 웹 2.0 시장에 뛰어든다.
투비소프트(대표 김형곤 www.tobesoft.com)는 모든 운영체제·브라우저에서 동작하고 리치 인터넷 어플리케이션(RIA)을 구현하는 웹 2.0 솔루션인 ‘X플랫폼’을 공개하고 내년 4월부터 에이잭스(AJAX) 버전을 출시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웹 브라우저밖에서도 인터넷 응용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웹 2.0 표준을 지원하는 에이잭스를 동시 지원하는 멀티플랫폼, 유무선통합지원, 상속, 위젯, 매쉬업 등 엔터프라이즈 Web2.0에서 요구되는 모든 기능을 구비했다.
기존 X인터넷 제품이 특정 운용체제와 웹브라우저에서 작동되고 유저인터페이스(UI)가 단순한 반면 이번 제품은 운용체제와 웹브라우저 상관없이 작동하는 데다가 풍부한 유저인터페이스를 지원, 개발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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