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거대 종합 판매회사인 암웨이가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사업에도 진출한다.
뉴욕 타임스는 최근 암웨이가 몇 백만달러를 투입해 온라인 판매망인 파니스타를 금주 개설한다고 보도했다. 암웨이는 이 사이트를 통해 처음에는 DVD와 CD를 판매하며 이후 비디오 게임과 디지털 다운로드와 함께 서적도 판매할 계획이라고 신문은 덧붙였다.
암웨이는 파니스타에도 고유의 마케팅 방식인 다단계 판매를 적용할 방침이다. 즉 파니스타 회원을 무료 가입받으며 회원이 가입자를 주선하면 해당 매출의 5%를 현금 혹은 크레디트로 주도록 하는 방식이다.
월트 디즈니 등에서 일한 경력을 가진 파니스타 창업자 대니얼 애들러(44)는 파니스타가 “온라인 분야의 새로운 수익 모델을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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