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재단은 22·23일 이틀간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소장 피터 풀데)가 있는 포스텍 무은재기념관 5층에서 ‘과학기술진흥기금사업 성과사례발표회’를 갖는다.
이번 발표회에는 과기부와 한국과학재단 및 16개 산하연구기관 및 단체에서 40여명이 참석해 지난해 기금사업의 우수사례와 향후 기금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아태이론물리센터는 이날 학술연구활동사업 분야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받아 우수성과사례로 발표할 예정이다. 그외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등 7개 단체에서 사례 발표를 한다.
김승환 아태이론물리센터 사무총장은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진흥기금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사업수행의 효율화를 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포항=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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