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김동녕 www.yes24.com)는 올 3분기에 2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전년 동기대비 130% 성장을 기록했다.
예스24는 3분기에 도서·음반·e러닝을 비롯, 영화예매 등 모든 사업부문에서 매출이 증가해 652억 원의 거래 매출과 누적 거래매출 1825억 원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예스24는 올 연말까지 광고 부분에서만 약 3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하는 한편 2008년에는 45억원 매출을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 회사는 내년 초 코스닥상장 앞두고 예비심사 중에 있다. 소한영기자@전자신문, young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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