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나칩반도체가 미국 증시에 기업 공개를 추진한다.
매그나칩반도체(대표 박상호 www.magnachip.com)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기업공개를 위한 등록 서류를 제출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번 기업공개의 주간사는 골드만삭스·UBS·크레딧스위스·시티그룹 글로벌마켓·리먼브라더스 등 5개사로 공모는 이들 5개사가 배포할 공모안내서를 통해 이뤄지게 된다.
매그나칩은 이번 기업공개를 통해 판매될 보통주가 자사와 일부 주주들의 보유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매그나칩은 “올해 분기 적자폭이 줄어들고 있어 미국 증시 상장을 추진하게 됐다”며 “판매될 주식 수와 최초 공모가 및 상장 시점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나스닥에서 뉴욕증권거래소로 방향을 수정한 데 대해서는 “현 시점에서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10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