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디자인 전문업체 아사달(대표 서창녕)은 서체 전문업체인 산돌커뮤니케이션(대표 석금호)과 웹 폰트 공동개발 등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양사는 인터넷 시장에 적합한 웹 폰트 공동 개발과 공동 마케팅 등 디자인 사업 전반에 걸쳐 포괄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서창녕 아사달 대표는 “이미지 디자인과 서체의 연동, 서체의 저변 확대 등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서체와 이미지 디자인이 결합해 시너지를 낼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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