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TV가 제공하는 온라인 교육서비스 곰스쿨(www.gomschool.com)이 수능 당일인 15일 오후부터 ‘2008 지원 가능 대학진단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가채점 성적분석부터 성적 확정일 등급 분석까지 전 과정을 9천9백 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이 설명했다.
사용자들은 곰스쿨닷컴에서 수능일 가채점 점수를 입력해 자신의 등급을 예측할 수 있으며 이를 토대로 상향지원, 소신지원 별로 지원가능 대학을 알아볼 수 있다. 진단결과를 각 수치와 등급위치, 그래프로 제시해 정확하고 상세한 예측이 가능하다. 성적 발표 후 확정점수를 입력하면 지원하고 싶은 대학의 최종 합격 예측 보고서를 받아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대학별 모집전형과 지원 일정 등 대입에 필요한 자세한 정보를 안내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요금은 9900원이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