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오픈마루스튜디오는 위키 기반 서비스 ‘스프링노트(www.springnote.com)’와 오픈ID인 ‘마이ID넷(www.myid.net)’이 영문 서비스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해외 블로그 및 커뮤니티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9월 영문서비스를 시작한 마이ID넷은 지난달, 오픈ID 커뮤니티 ‘OpenID.net’에서 간편한 오픈ID 서비스로 선정됐으며 이후 해외 블로거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0월 영문서비스를 시작한 스프링노트 역시 ‘웹 2.0엑스포 도쿄(Web 2.0 Expo Tokyo)’에서 창의적으로 혁신적인 서비스로 선정됐다.
김범준 오픈마루스튜디오 실장은 “다양한 나라와 언어권에서 이슈가 된다는 것은 글로벌 서비스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라며 “마이ID넷의 짧은 도메인의 강점을 살려 국내 오픈ID를 세계적으로 보편적인 서비스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10
'2026 ICT 넥스트 어워즈' 개최…AI·디지털 혁신 9개사에 부총리 표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