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화성이 연료전지 전문업체인 퓨얼셀파워와 공동으로 연료전지 시스템에 들어가는 일체형 고무구조물 제품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작년 12월 `연료전지의 MEA(막전극접합체) 씰링용 일체형 고무 구조물` 에 대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고분자 연료전지 스택의 핵심부품 개발에 나선지 1년 만에 제품화하는 데 성공했다.
동아화성 관계자는 "MEA 일체형 고무구조물은 연료전지의 높은 스택 체결 압력과 강한 산 농도를 가진 주위환경에서도 변형되지 않는 고무소재로 기존방식에 비해 100배 이상의 높은 생산성을 갖는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삼성, 올해 QD TV 생산 80% 줄인다
-
5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8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AI 시장 힘주는' 日 무라타, MLCC 생산능력 확충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