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코리아(대표 최종성 kr.BenQ.com)는 고화질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HDMI) 단자를 탑재한 24인치 (60.9㎝) LCD 모니터 ‘G2400W·사진’을 11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풀 HD를 제공하기 위해 1080p 해상도와 HDMI 단자로 압축 없는 고해상도 영상을 지원한다. 또한 PS3, X박스 360, DVD플레이어 등 콘솔 게임기와의 호환이 가능하고 1대 1 스캔과 오버 스캔 문제를 해결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특히, 벤큐의 화질개선 기술인 ‘센스아이+포토’를 통해 D-sub 아날로그 단자를 연결하더라도 명암, 외곽, 색상 신호 보정을 통해 고해상 영상을 구현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 가격 부담으로 구입을 꺼렸던 고객들을 위해 100대를 특별판매할 계획”이라며 “연말 성수기 시장 공략과 지방채널 확대를 위해 영업망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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