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7일 인천국제공항 국제우편물류센터와 영암·울산·포항 우편집중국 문을 열었다.
지난 2003년부터 483억원을 투입해 구축한 인천국제공항 국제우편물류센터는 1일 소포·국제우편 처리능력이 5만4000통이다. 약 863억원을 들여 건설한 영암·울산·포항 우편집중국은 1일 소포·우편 처리능력이 각각 75만통에 달한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로써 지난 2003년부터 본격화한 ‘우편물류네트워크 2단계 건설사업’을 완료, △2개(인천국제공항·부산) 국제우편물류센터 △대전교환센터 △25개 우편집중국을 갖추게 됐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10
'2026 ICT 넥스트 어워즈' 개최…AI·디지털 혁신 9개사에 부총리 표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