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에 200달러 리눅스 데스크톱PC를 공급하기로 해 화제를 모았던 에버렉스가 이번에 리눅스 노트북을 내년에 선보인다. 가격은 300달러. IDG뉴스에 따르면, 에버렉스 노트북은 30.73∼43.18㎝(12.1∼17인치) 액정에 우분투 리눅스 7.10 버전을 변형시킨 GOS가 탑재된다.
에버렉스 데스크톱PC와 마찬가지로 클릭 한 번이면 페이스북이나 구글 등 웹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할 수 있는 아이콘이 제공된다.
에버렉스 측은 “내년 1분기 내 리눅스 노트북PC를 출시할 예정”이며 “울트라모바일PC(UMPC)와 비슷한 형태의 모바일 기기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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