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 서울 영화초등학교 학생들이 5일 오전 실시된 네이버 ‘찾아가는 인터넷 윤리교실’ 에서 인터넷 에티켓에 대한 OX 퀴즈를 풀고 있다.
사진2/ 5일 오전 서울 영화초등학교에서 열린 네이버 ‘찾아가는 인터넷 윤리교실’에서 초등학생들이 바른 인터넷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3/서울 영화초등학교 학생들이 5일 열린 네이버 ‘찾아가는 인터넷 윤리교실’에서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이종영 강사로부터 인터넷 에티켓과 사용법 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4/서울 영화초등학교에서 처음열린 네이버 ‘찾아가는 인터넷 윤리교실’에서 학생들이 강사의 질문에 손들어 답하고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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