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아이넷이 중동지역 홈네트워크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코오롱아이넷은 5일 두바이 홈네트워크 업체인 Intelligent Homes와 합작하여 인텔리전트 커뮤니티즈 코오롱을 설립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설립된 신설법인은 자본금 530,000달러로 코오롱아이넷이 65%의 지분을, Intelligent Homes이 30%, Saleem Al Rais 5% 의 지분을 각각 보유하는 구조로 이뤄졌다.
앞으로 신설법인은 중동지역에서 홈네트워크시스템, 빌딩 제어시스템, 보안시스템, 단지정보시스템 등을 구축하는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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