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점 알라딘(대표 조유식 www.aladdin.co.kr)은 ‘알라딘 삼성카드’ 출시를 기념해 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할인과 마일리지를 합쳐 총 50%의 할인혜택이 적용되는 ‘반값몰’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삼성카드와 제휴를 통해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반값몰에서는 매월 2권까지 반값으로 도서를 구매할 수 있다. 또 매월 1회에 한해 알라딘에서 판매하고 있는 전 도서의 5% 할인 혜택에 추가로 5%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반값몰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알라딘 홈페이지를 통해 ‘알라딘 삼성카드’를 등록하면 된다.
김성동 알라딘 웹기획·마케팅팀장은 “도서정가제 이후 회원들에 대한 다양한 혜택과 서재, 블로그 등 차별화된 서비스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반값몰도 인터넷쇼핑 회원들의 혜택을 늘리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소한영기자@전자신문, young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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