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인터랙티브(대표 이승구·이연주 www.barunsoninter.com)는 중국 아이스엔터테인먼트와 500만달러 규모의 온라인게임 ‘드래고니카’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드래고니카는 판타지 풍의 온라인롤플레잉게임으로 간편한 조작과 화려한 효과가 특징이다. 이 게임은 아직 개발 중인데 바른손인터랙티브 측은 “초기 개발 단계에서 계약이 이뤄진 건 드래고니카의 게임성과 상품성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라며 “중국 내에서의 게임 명칭은 ‘몽환용족’으로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바른손인터랙티브와 수출 계약을 맺은 아이스엔터테인먼트는 신생 온라인게임 업체로 더나인과 나인유 출신 인력이 모여 만들었다. 한편 국내에서 드래고니카는 엔씨소프트를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며 연내 비공개 테스트가 시작될 전망이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