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는 아이센스와 에이치아이티가 제출한 코스닥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에이치아이티는 반도체 세정 장비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91억원, 순이익 15억원을 거뒀으며 자본금은 25억원이다.
공모 예정가는 주당 3천~3천800원(액면가 500원)이며 상장 주관사는 한화증권이다.
아이센스는 전기식 진단기기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23억원, 순이익 35억원을 기록했으며 자본금은 19억원이다.
공모 예정가는 주당 3만~3만2천원(액면가 500원)이며 상장 주관사는 대우증권이다.
이로써 올 들어 현재까지 코스닥 상장예심 청구 기업 수는 아이센스와 에이치아이티를 포함해 88개사로 늘어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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