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는 아이센스와 에이치아이티가 제출한 코스닥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에이치아이티는 반도체 세정 장비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91억원, 순이익 15억원을 거뒀으며 자본금은 25억원이다.
공모 예정가는 주당 3천~3천800원(액면가 500원)이며 상장 주관사는 한화증권이다.
아이센스는 전기식 진단기기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23억원, 순이익 35억원을 기록했으며 자본금은 19억원이다.
공모 예정가는 주당 3만~3만2천원(액면가 500원)이며 상장 주관사는 대우증권이다.
이로써 올 들어 현재까지 코스닥 상장예심 청구 기업 수는 아이센스와 에이치아이티를 포함해 88개사로 늘어났다.
<연합뉴스>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고려아연·홈플러스 노조 손잡았다…“MBK 규탄”
-
7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8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