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 www.hanaro.com)은 발신자번호표시서비스와 시내통화 월 최대 30분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새로운 전화요금제 `베이직 프리(Basic Fre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베이직 프리 요금제는 기본료가 월 5,200원으로 경쟁사의 기본료와 동일하면서, 발신자번호표시 서비스와 시내통화 월 최대 30분의 혜택이 무료로 제공된다.
최용석 하나로텔레콤 사업기획실장은 “가정에서 통화량이 많지 않은 고객들을 위해 알뜰형 요금제인 <베이직 프리>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올해 내에 다양한 경제적 요금제를 추가로 출시해 고객 편익을 더욱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