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 www.hanaro.com)은 발신자번호표시서비스와 시내통화 월 최대 30분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새로운 전화요금제 `베이직 프리(Basic Fre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베이직 프리 요금제는 기본료가 월 5,200원으로 경쟁사의 기본료와 동일하면서, 발신자번호표시 서비스와 시내통화 월 최대 30분의 혜택이 무료로 제공된다.
최용석 하나로텔레콤 사업기획실장은 “가정에서 통화량이 많지 않은 고객들을 위해 알뜰형 요금제인 <베이직 프리>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올해 내에 다양한 경제적 요금제를 추가로 출시해 고객 편익을 더욱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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