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미국과 유럽 등지에 전기자동차용 충전소가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미 언론이 2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뉴욕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베터 플레이스의 샤이 아가시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뉴욕에서 전기자동차용 충전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2억달러의 투자금을 확보했다면서 이스라엘 코퍼레이션과 모건스탠리, 벤티지 포인트 벤처 파트너스, 제임스 울펜손 전 세계은행 총재가 포함된 개인투자자 그룹이 투자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아가시 CEO는 현존하는 리튬이온 배터리만으로도 실용성을 확보할 수 있다면서 1500번의 재충전 가능 회수를 감안할 때 충전소 인프라만 구축되면 전기자동차의 에너지 비용을 휘발유 자동차의 3분의 1 이하 수준인 마일당 7센트까지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7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8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