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티원(대표 이준복)이 일본 렌즈전문업체 뮤트론과 국내 독점판매계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유티원은 뮤트론의 최고급형 10, 22, 33배 줌렌즈를 판매할 예정이다. 뮤트론은 일본 굴지의 고해상도 렌즈 제조사로 캐논에 고급 CCTV 렌즈를 공급하고 있다.
이준복 사장은 “CCTV해상도가 높아지면서 줌렌즈의 성능이 영상품질을 좌우하고 있다”면서 “뮤트론과 제휴를 계기로 CCTV품질이 세계수준에 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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