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나성균)는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를 자회사로 편입하는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네오위즈는 지난 22일 끝난 네오위즈게임즈 주식 공개매수를 통해 30만4689주를 획득해 총 59만7856주, 20.02%의 지분으로 네오위즈게임즈의 최대주주가 됐다. 이로써 네오위즈는 네오위즈게임즈를 자회사로 정식 편입, 계열사 11개 중 자회사 7개, 손자회사 2개, 해외계열사 2개를 거느린 지주회사 체제를 만들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