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나성균)는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를 자회사로 편입하는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네오위즈는 지난 22일 끝난 네오위즈게임즈 주식 공개매수를 통해 30만4689주를 획득해 총 59만7856주, 20.02%의 지분으로 네오위즈게임즈의 최대주주가 됐다. 이로써 네오위즈는 네오위즈게임즈를 자회사로 정식 편입, 계열사 11개 중 자회사 7개, 손자회사 2개, 해외계열사 2개를 거느린 지주회사 체제를 만들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