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나성균)는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를 자회사로 편입하는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네오위즈는 지난 22일 끝난 네오위즈게임즈 주식 공개매수를 통해 30만4689주를 획득해 총 59만7856주, 20.02%의 지분으로 네오위즈게임즈의 최대주주가 됐다. 이로써 네오위즈는 네오위즈게임즈를 자회사로 정식 편입, 계열사 11개 중 자회사 7개, 손자회사 2개, 해외계열사 2개를 거느린 지주회사 체제를 만들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