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의 자회사 퀄컴 MEMS 테크놀로지는 중국 전자 제품 제조업체 하이센스와 제휴를 맺고 퀄컴 MEMS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휴대폰을 내년 출시할 예정이라고 24일 발표했다.
간섭 변조( IMOD interferometric modulation) 기술에 기반한 퀄컴의 디스플레이는 백라이트 조명 없이도 주변 빛을 이용해 태양광 아래서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 다른 디스플레이 기술들과 비교했을 때 전력 소모도 낮다고 퀄컴 MEMS 테크놀로지 측은 밝혔다.
하이센스는 중국 10대 전자제품 업체 중 하나로 CDMA 휴대폰을 포함한 다양한 모바일 단말기를 개발, 생산하고 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7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8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9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