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대표 박기점 www.wooyoung.co.kr)은 11월부터 노트북PC 및 모니터용 LED 백라이트유닛(BLU)을 창동 본사에서 월평균 10만개 가량 생산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우영은 양산초기 13.3인치, 14.1인치 LED BLU를 생산하고, 단계적으로 15.4인치, 17인치 제품을 라인업에 추가해 내년에는 월 생산량을 25만대 규모로 확대할 방침이다.
우영은 LED BLU 생산을 위한 핵심기술인 0.7T 두께의 도광판 자체 개발에 성공했으며, 국내·외 메이저 기업으로부터 부품 적용 승인을 획득해 놓고 있다.
우영 유수엽 전무는 “다음 달부터 노트북PC 용 LED BLU가 회사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LED 패키징과 구동기술 개발을 바탕으로 향후 LED BLU 및 평판조명 선두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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