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솔루션업체 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는 오는 29일 성균관대를 시작으로 다음달 8일까지 고려대, 연세대, 한양대, 경북대, 부산대, 전남대, 중앙대 등 국내 8개 대학에서 캠퍼스 신입사원채용(리크루팅) 설명회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이며, 이를 통해 우수인력을 조기에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강관희 대표는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 시점을 감안, 글로벌 감각을 갖춘 인재 발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기존 공채 중심의 인재 채용 방식에서 탈피해 적극적으로 우수 인재를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인프라웨어는 대기업에 상응하는 연봉과 복지혜택을 제시하고 있다. 신입사원 초봉은 국내 100대기업 평균 연봉의 상위에 해당하는 3000만원 이상이며, 별도의 인센티브와 외국어 교육지원 등의 근로조건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편 인프라웨어는 휴대폰에 인터넷 환경을 제공하는 브라우저 전문기업으로 SKT와 LGT에 공급하는 브라우저 솔로벤더(Sole Vendor)로 국내 시장 70%를 석권하고 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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