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드웨어코리아(지사장 김도건 www.radware.co.kr)는 전사적 비즈니스 이벤트 전송 플랫폼인 ‘인플라이트(Inflight) 3.0’을 출시했다.
인플라이트 3.0은 비즈니스 시스템에 데이터 피드백을 빠르게 전달하는 ‘템플릿’과 관리 편의성을 제고한 ‘관리자 인터페이스’ 그리고 세부적 트랜잭션 정보를 캡처해 부가 가치를 구현하는 ‘상태 유지’ 등의 기능을 구현했다.
라드웨어는 편의성 및 실시간 처리 기능은 높이고 애플리케이션과 사용자에 대한 영향은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또 자사의 ‘비즈니스 스마트 네트워크’ 전략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인플라이트가 네트워크 트래픽에 포함된 비즈니스 이벤트 인텔리전스 정보를 제공해 비즈니스 의사 결정 및 프로세스를 실시간으로 최적화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김도건 사장은 “인플라이트 3.0은 실시간 이벤트 딜리버리 플랫폼을 필요로 하는 고객에게 뛰어난 구축 편의성과 완벽한 실시간 비즈니스 분석능력을 제공하고 애플리케이션 및 사용자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해주는 이상적인 솔루션”이라고 설명하며 “라드웨어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신기능을 포함하는 플랫폼의 구현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고객의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권기자@전자신문, tk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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