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이보스가 제작한 코미디 영화 ‘못 말리는 결혼’이 오는 11월 KBS 2TV 일일시트콤으로 재탄생한다.
포이보스(대표 임성근)는 팬엔터테인먼트(대표 박영석)와 시트콤 ‘못말리는 결혼’의 공동제작 계약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포이보스가 기획 및 제작을 담당하고 팬엔터테인먼트가 투자 및 공동제작한다.
포이보스는 SBS 시트콤 ‘혼자가 아니야’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루루공주’ MBC ‘슬픈연가’ 등의 제작 노하우와 유명 감독·작가 등 양질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고품격 시트콤을 제작한다는 방침이다. 청춘 시트콤과 홈 시트콤을 접목해 폭넓은 세대의 시청자층을 확보하고 김수미·임채무 등 주연 캐릭터에 확실한 개성을 부여해 캐릭터 드라마 신드롬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