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요전기가 다음달 말 휴대형 내비게이션 시장에 진출한다.
22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산요전기는 내달 26일 일본의 휴대 이동방송(원세그)을 지원하는 8인치 내비게이션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제품은 산요전기가 처음 발매하는 휴대형 내비게이션으로 기존 제품보다 20% 얇고(38㎜) 가로폭도 10% 줄어(121㎜) 휴대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산요는 월 5000대를 판매 목표로 잡았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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