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솔루션 전문업체 인트로모바일(대표 이창석)은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대만에서 개최되는 와이맥스포럼(WiMAX Forum)에서 와이맥스 서비스·솔루션 시연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와이맥스 포럼’은 모바일 와이맥스를 비롯한 와이맥스 기술표준과 인증전반을 관장하는 국제단체로 휴대폰 제조업체와 이통사 등 400여 업체가 참여 중이다.
인트로모바일은 행사 기간 중 한국업체로는 처음으로 와이브로 관련 솔루션 시연을 펼치게 된다.
이창석 대표는 “모바일 와이맥스 시장이 향후 5년간 연평균 20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태리 등 유럽지역 주요 사업자들과 모바일 와이맥스 기반 차세대솔루션 공급을 위해 협하는 등 해외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