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이휘성)은 이동형 토털 IT 솔루션 체험관 ‘블루왜건(Blue Wagon)’으로 중견·중소기업 고객들을 찾아가 고객이 직접 선택한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게 해주는 ‘IBM 선택 체험 이벤트’를 지난달 말부터 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이동 체험관은 블레이드서버 솔루션을 싣고 직접 고객을 찾아감으로써 대성공을 거뒀던 ‘블레이드버스’, ‘블레이드러너’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블레이드서버는 물론 각종 서버·소프트웨어(SW)·서비스 등 중견·중소기업용 ‘익스프레스 어드밴티지(EA)’ 제품군 대부분의 시연을 현장에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까지 약 20여 개사의 고객들이 신청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IBM 김원종 전무는 “블루왜건 선택체험 이벤트는 각지의 중견·중소기업들을 직접 방문해 ‘빅 블루’ IBM의 다양한 IT 솔루션들을 체험할 수 있게 해주는 한국IBM의 황금마차”라며 “기업 고객이 직접 선택한 솔루션들을 시연해주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로 진행, 보다 높은 고객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IBM 블루왜건의 방문 시연을 원하는 기업은 한국IBM 웹사이트 내 블루왜건 이벤트 홈페이지(www.ibm.com/kr/clickwagon)를 통해 한국IBM의 각종 서버·소프트웨어·서비스 솔루션을 살펴보고 원하는 솔루션들을 선택, 신청할 수 있다. 이 행사는 오는 11월 16일까지 진행된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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