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가 연구기관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체제 구축하기 위해 정부 출연연 및 대학 연구실의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이를 위해 과기부는 한국엔지니어링진흥협회와 함께 23일 광주과학기술원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광주·대전·부산·서울권역에서 출연연 및 대학 등 연구기관의 안전관리담당자·연구활동종사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
과기부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과 안전관리 책임자 및 연구활동 종사자의 안전관리 능력 배양을 통해 연구기관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체제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교육과정은 강사양성과정·안전관리실무과정·안전관리 기본과정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과기부는 이번 교육과 함께 대학 등에서 요청이 있을 경우 강좌 개설 및 강사를 지원하는 맞춤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