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의 MP3플레이어를 디자인한 이노디자인의 김영세 사장이 코스닥 바이오·제약 전문업체인 라이프코드인터내셔날을 인수했다.
18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김 사장은 라이프코드가 실시하는 275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 지분 488만주를 배정받아 최대주주가 될 예정이다.
이번 증자에는 이노디자인의 자회사 이노맨의 이순 대표도 22억원을 출자, 191만여주를 배정받게 된다.
라이프코드는 증자 대금 중 155억원을 타법인 출자 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혀 이노디자인 등의 우회 상장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