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코리아(대표 강성근 www.st.com)는 3축 리니어 가속도계(모델명 LIS331)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ST마이크로의 신제품 3축 모션 센서는 자체 개발한 플라스틱 패키지에 조립된 초소형 사이즈3×3×0.9㎜)로 무게가 가벼워 휴대형 디지털 기기에 활용될 수 있다. 최대 10㎏의 충격에도 내성을 갖추고 있으며 모바일 및 게임 기기의 동작, 하드디스크 데이터 보호용 자유 낙하 감지, 백색 가전의 진동 모니터 등을 포함한 소비 가전과 산업용 기기에 적합하게 설계됐다.
특히 이 제품은 클릭·더블 클릭 인식, 흔들기 및 동작 감지, 각도와 위치를 감지하는 하이패스 필터 등을 갖춰 휴대용 기기의 온오프 전환, 문서 열기, 메뉴 보기, 휴대폰 벨소리 진동 전환 등의 기능을, 전화기를 꺼내지 않고도 사용자가 명령할 수 있도록 했다. 신제품 가속도계의 가격은 1.5달러 미만이며 연말까지 양산 예정이다.
이경민기자@전자신문, kmlee@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