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관련 솔루션 업체 네트빌(대표 문기헌 www.netville.co.kr)이 동영상 사용자제작콘텐츠(UCC) 솔루션 ‘무비메이트’를 출시했다.
기능을 단순화 해 홈페이지나 블로그 운영 초심자가 쉽게 동영상 UCC를 업로드 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또 동영상을 ‘AVI’ ‘MPEG’ 등 다양한 규격으로 변환, 업로드할 때 서버에 부하가 걸리는 점을 감안해 동영상 변환과정이 서비스 운영자 서버가 아닌 이용자 개인 PC상에서 자동으로 이뤄지도록 개발됐다.
웹카메라에서 사용자가 만든 동영상을 바로 업로드하는 기능, 동영상 필터링 기능으로 성인물을 등급에 따라 삭제할 수 있는 기능도 포함됐다.
문기헌 사장은 “중대형 사이트를 중심으로 UCC 콘텐츠를 확대시키고 UCC 저변을 넓히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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