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파란(www.paran.com)을 운영하는 KTH(대표 송영한)는 뉴스검색 서비스에 웹문서 수집 기술인 ‘웹크롤링’ 방식을 적용, 뉴스검색 서비스를 확대 개편했다.
이 개편으로 뉴스 콘텐츠 공급 계약을 맺지 않은 100여 개의 종합 일간지 및 주·월간지, 지방전문지 등까지 검색결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해당 언론사의 웹사이트 운영자가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자동으로 뉴스 콘텐츠를 수집해 풍부한 검색 결과를 제공한다. 검색된 뉴스 콘텐츠는 해당 언론사의 홈페이지로 아웃링크된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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