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냉·난방기 전문업체 코퍼스트(대표 조은주 www.kofirst.com)는 원적외선 복사열 난방방식의 천정형 난방기 ‘에코썬·사진’을 16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천정에 설치해 파손 우려가 없고 작동 4분이내 빠른 난방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설치 후 유지보수나 관리비가 들지 않고 대류난방방식에 비해 30% 이상 난방비 절감 효과가 있다. 가격은 38만∼46만원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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