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타임소프트(대표 안경복)는 자사가 개발한 해양 판타지 소재의 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 ‘플로렌시아’를 일본 현지법인인 네츠(NETTS)를 통해 중국에 수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중국 현지 퍼블리싱은 나인유가 맡게되며 내년부터 서비스될 예정이다. 지난 8월 독일,영국,프랑스,스페인 등 유럽 37개국에 한꺼번에 수출된 ‘플로렌시아’는 이번에 세계 최대 온라인게임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까지 진출함으로써 글로벌 온라인게임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플로렌시아’는 기존 역사에서 벗어나 완전히 새롭게 창조 된 동화 같은 판타지 세계관을 모태로 하고 있으며, 육상과 해상 전투가 모두 가능한 시스템, 동화풍의 미려한 그래픽 등이 특징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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