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코리아(대표 케빈 두 kr.asus.com)는 가죽노트북PC ‘S6Fm·사진’을 4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노트북PC 상판과 팜레스트을 가죽으로 씌웠으며 인텔의 코어2듀오 프로세서를 탑재 2배 높은 성능을 지원한다.
S6Fm은 다중입출력데이터전송(MIMO) 기술을 통해 기존의 802.11abg 환경보다 최대 2.5배 향상된 전송속도와 더욱 넓어진 무선데이터 수신범위를 제공하는 차세대 802.11n 무선 규격을 지원하며 블루투스 v2.0+EDR을 통해 다양한 주변기기와 자유롭게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