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는 오는 11월 12일 중국 베이징 웨스틴호텔에서 전 세계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모토데브 서밋’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모토로라는 이번 행사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업계 최신 기술 및 시장 동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리눅스 플랫폼 ‘MOTOMAGX’를 비롯한 차세대 기기와 기술에 대해 소개한다. 이 행사는 35여개 강연과 실습 세션으로 구성되며 분야별 관련 정보, 체험 워크샵, 다양한 분야의 개발자들과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모토로라 제품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거나 이에 관심있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글로벌 모토데브 서밋은 지난 9월 미국 세너제이에서 첫 행사가 열렸으며 오는 11월 9일 영국 런던, 11월 12일 중국 베이징에서 차례로 개최된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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