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말레이시아법인이 최근 현지 정부가 선정하는 ‘2007 인력 개발 어워드’에서 제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은 말레이시아 노동부가 주관해 매년 임직원에 대한 기술교육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향상시킨 기업을 선정, 수여하는 것으로 올해 최고 경쟁자였던 모토로라를 제치고 삼성전자가 수상하게 됐다. 쿠알라룸푸르 수방 선웨이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서덕건 법인장(왼쪽)이 토마스 조지 말레이시아 노동부 사무처장(왼쪽서 두번째)으로부터 대상 트로피를 받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