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한지 1개월 된 미국의 웹사이트 마이댐채널닷컴(Mydamnchannel.com)이 유명 인터넷 사이트 마이스페이스닷컴(Myspace.Com)에 영상물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마이채널닷컴의 최고경영자(CEO)가 11일 밝혔다.
뉴욕 소재 마이댐채널닷컴의 CEO 롭 바넷은 이같이 전하고 지난 7월 구글·유튜브하고도 유사한 협정을 맺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마이댐채널닷컴은 10대 청소년 네티즌을 확보 중인 미국의 웹사이트들을 통해 영상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이 업체는 독립영화 제작자들의 인터넷용 영화 제작을 장려하고 있다.
바넷은 “마이댐채널닷컴의 계획은 낡은 미디어 관행을 포기하는 것이다”며 “가능하면 많은 곳에서 우리의 콘텐츠가 나타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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