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시스템(대표 이동일 www.seedsystem.net)은 와치파이어(Watchfire)의 웹 취약점 감사·점검도구인 ‘앱스캔(AppScan)’과 웹사이트 개인정보와 콘텐츠 접근성 감사 도구 ‘웹XM(WebXM)’을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와치파이어는 웹사이트의 취약점을 점검해 내는 도구를 전문으로 하는 미국 기업으로, 시드시스템과의 이번 계약을 통해 전반적인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도 내놓았다.
이동일 사장은 “웹 취약점 및 보안 분야와 웹 컨텐츠 및 접근성에 대한 국제적 규격과 W3C 규정이행을 감사하고 평가하는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와치파이어의 모든 솔루션에 대해 적극적으로 국내에 론칭할 것”이라며 “이로 인해 국내 웹 서비스의 국제적 규격 준수와 보안분야에 한층 높은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