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시스템(대표 이동일 www.seedsystem.net)은 와치파이어(Watchfire)의 웹 취약점 감사·점검도구인 ‘앱스캔(AppScan)’과 웹사이트 개인정보와 콘텐츠 접근성 감사 도구 ‘웹XM(WebXM)’을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와치파이어는 웹사이트의 취약점을 점검해 내는 도구를 전문으로 하는 미국 기업으로, 시드시스템과의 이번 계약을 통해 전반적인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도 내놓았다.
이동일 사장은 “웹 취약점 및 보안 분야와 웹 컨텐츠 및 접근성에 대한 국제적 규격과 W3C 규정이행을 감사하고 평가하는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와치파이어의 모든 솔루션에 대해 적극적으로 국내에 론칭할 것”이라며 “이로 인해 국내 웹 서비스의 국제적 규격 준수와 보안분야에 한층 높은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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