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NSC·대표 김용춘)는 방송용 비디오 분야를 겨냥한 아날로그 반도체 신제품 7종을 10일 출시했다.
내셔널의 7가지 신제품은 △낮은 지터의 3 SDI 클록 재생기 △최저 전력 SDI 이퀄라이저, △최저 전력 SD-SDI 케이블 드라이버, △넓은 아날로그 교차 스위치 한 쌍 △삼중 Op 앰프 △게인 버퍼 등이다.
이 가운데 업계에서 가장 작은 크기에 가장 낮은 지터를 구현한 3 SDI 클록 재생기는 통합 절전형 FR-4 이퀄라이저를 내장해 최대 30인치 길이까지 신호 무결성을 높여준다.
또한 이퀄라이저는 143Mbps ∼ 540Mbps의 광범위한 데이터 속도에서 작동하며 기존 이퀄라이저보다 50m 더 긴 최대 400m의 동축 케이블(Belden 1694A)을 채택하여 이퀄라이징을 수행한다.
내셔널은 이들 제품은 올 4분기에 본격 공급할 예정이다.
이경민기자@전자신문, k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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