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의 자회사인 신성엔지니어링(대표 박대휘 www.shinsungeng.biz)은 GS건설로부터 10억원 규모의 지열히트펌프를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지열히트펌프는 연중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는 땅 속의 열을 이용한 지열냉·난방시스템의 일종으로, 수명이 반영구적이고 유지보수가 필요 없는 지열에너지 관련 장비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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