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봉사상 대상에 김영락.김장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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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통신부는 5일 제24회 정보통신봉사상 시상식을 열어 강릉 왕산우체국 김영락(51)씨와 KT 대구본부 포항지사 울릉지점 김장철(48)씨에게 대상을 수여했다.

 또 우정서비스 분야의 영동 심천우체국 이명숙(53)씨를 비롯해 북광주우체국 김규남(47)씨, 통신서비스 분야의 KT 수도권강북망건설센터 최찬식(46)씨, KT 전남본부 순천지사 고흥지점 이종건(45)씨 등 4명에게 본상을, 동부산우체국 박점세(51)씨 등 14명에게 장려상을 각각 수여했다.

 대상 수상자인 김영락씨는 오지에서만 33년을 근무한 모범집배원으로 해발 600m의 험한 산악지역에서 강한 책임감으로 맡은 임무를 완수했으며, 김장철씨는 KT 울릉지점에 근무하면서 울릉도와 독도지역 무선시설을 확대 보급하고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체제를 갖췄으며 독도에서 이동통신이 최초로 가능하게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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