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스씨피(대표 오정현)는 미국 코팅재 업체 발스파(Valspar)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북·남미 자동차용 코팅재 시장에 진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에스에스씨피는 발스파의 자동차 보수용 코팅재 제품 ‘디비어(De Beer)’의 국내 독점판매권을 확보하고 내년초부터 공급에 나서는 동시에 발스파의 북남미 공급망을 통해 자사의 기존 내장재 코팅 제품을 수출할 예정이다.
오정현 사장은 “이번 제휴로 자동차 내장재 부문의 시장지배력 강화와 해외진출, 선진 기술 흡수 등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5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6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7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10
'AI 시장 힘주는' 日 무라타, MLCC 생산능력 확충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