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대표 손창욱)은 시온소프트(대표 김경훈)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프리챌게임을 통해 서비스 중인 1인칭슈팅(FPS)게임 ‘투워·사진’에 부대 및 커뮤니티 생성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부대 및 커뮤니티 생성 기능은 자신과 함께 하는 그룹을 만드는 길드와 흡사한 기능으로 부대를 생성한 후 국가·부대명·커뮤니티명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생성되며, 이후 가입하는 부대원은 부대장의 허락하에 가입이 가능하다. 또 이렇게 생성된 부대는 자동으로 프리챌 커뮤니티 공간을 가지게 된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