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최근 산자부의 지역혁신산업기반 구축 신규사업에서 전주시가 신청한 ‘고기능 복합섬유 원천소재 기반구축사업’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기반 조성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올해부터 오는 2010년까지 3년간 국비 100억 원, 지방비 64억 원 등 총 164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전주기계산업리서치센터가 중심이 돼 추진할 이 사업은 탄소를 중심으로 고기능 복합섬유 원천소재를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효성과 코오롱, sk케미탈 등 관련 대기업 및 연구소를 유치, 집적화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도는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오는 2010년에는 1500억원 의 생산효과와 기업유치 및 창업 30개사, 고용효과 1000명 등의 직접적인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전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