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회장 류필구)는 전자문서산업의 체계적인 발전방안 마련과 공인전자문서보관소 사업 활성화를 위해 30일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에서 전자문서산업발전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업계의 전자문서관련 실무책임자급으로 구성됐으며, △전자문서산업 실태조사 △법, 제도상의 연구활동 △비지니스 모델 개발 △사업분야별 워킹그룹 구축 등의 활동을 펼쳐갈 예정이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자문위원을 맡은 한국전자거래진흥원 강현구 본부장, 국민대학교 이춘열 교수, 한양대학교 김정민 겸임교수와 업계 실무위원 36인이 참석했으며, 초대회장에 LG CNS 박근노 부장, 부회장에 삼성SDS 박갑준 수석이 선임됐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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