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 쿠션’의 스릴과 묘미를 제대로 살린 온라인 당구게임이 등장, 성인층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NHN(대표 최휘영)은 자사의 게임 포털 한게임(www.hangame.com)의 온라인 당구게임 ‘당구매니아’에 ‘4구’에 이어 ‘3구·사진’ 채널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한게임의 ‘3구’는 실제 당구의 묘미는 그대로 살리면서 공을 치는 힘을 조절하는 ‘파워게이지’와 자신이 방금 친 공의 경로를 확인할 수 있는 ‘리플레이’ 기능 등 게임의 재미 요소들을 잘 가미한 온라인 보드 게임이다.
또 당구매니아에서는 일반 당구 경기와 달리 각 단계별로 이색 도전 과제를 주고 이를 해결했을 때 특별 아이템 또는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도전 모드’를 마련해 게이머의 당구 실력을 자연스럽게 연마할 수 있게 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