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로봇기업인 다사로봇(대표 강석희)은 이동로봇의 충전스테이션 관련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허의 주요 내용은 모바일 로봇이 충전스테이션에 설치된 적외선 발광센서를 이용하여 충전스테이션의 위치를 정확하게 인식해 자율적으로 찾아가는 기술이다.
다사로봇은 이번 특허 취득으로 재충전이 필요한 로봇이 충전스테이션까지 이동할 때 진입거리와 진입각도편차를 최소화하고, 간단한 광학적 구성을 통해 제작원가를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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